대환대출은 새 대출을 받아 기존 대출을 갚는 것, 쉽게 말해 ‘대출 갈아타기’입니다. 금리가 낮은 상품으로 옮기면 매달 내는 이자를 줄일 수 있습니다.
어떻게 하나요?
2023년부터 온라인 대환대출 인프라가 생겨, 여러 은행·핀테크 앱에서 내 대출 조건을 비교하고 앱 안에서 바로 갈아탈 수 있게 되었습니다. 대상 상품과 조건은 금융회사마다 다릅니다.
갈아타기 전에 계산할 것
- 금리 차이: 몇 %p 낮아지는지, 남은 기간 동안 아끼는 이자 총액
- 중도상환수수료: 기존 대출을 일찍 갚을 때 내는 수수료
- 새 대출의 부대비용: 인지세, 보증료 등
- 상환 기간: 기간이 늘어나면 월 납입액은 줄어도 총 이자는 늘 수 있음
아끼는 이자보다 수수료와 비용이 더 크면 갈아타는 의미가 없습니다. 위 항목을 숫자로 적어 비교해 보세요.
이럴 때 유리합니다
- 처음 대출받을 때보다 신용점수가 많이 올랐을 때
- 중도상환수수료 면제 기간이 지났을 때
- 여러 개의 고금리 대출을 하나로 정리하고 싶을 때
💡 꿀팁
비교 조회만으로는 신용점수가 떨어지지 않으니, 여러 곳의 조건을 먼저 비교해 보세요.
⚠️ 주의
하루꿀팁은 대출을 중개하거나 상담을 접수하지 않습니다. 이 글은 일반적인 금융 정보이며, 실제 조건은 금융회사와 개인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.